일주일째를 맞은 네팔 사태, 함은구 을지대 안전공학과 교수와 함께 좀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교수님, 어서 오십시오. 일단 지금 사망자가 1000명을 넘어섰습니다. 네팔 쪽에서 987명, 중국 사망자가 16명. 워낙 ...
유명 BJ 연인인 '과즙세연', 본명 인세연 씨와 '케이', 본명 박중규 씨가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7월 30일 인 씨와 박 씨, 박 씨의 지인 등 3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인을 통해 향정신성의약품에 해당하는 수면제를 대리로 처방받아 복용한 혐의를 받습니 ...
안녕하세요, 이슈 날씨 정수현입니다. 최근 비가 내렸다 하면 시간당 수십 밀리미터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경우가 잦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집중되면서 침수나 시설물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요.
네팔 대홍수 사태로 연락이 끊긴 우리 국민을 찾고 있는 신속대응팀이 실종 추정지와 인접한 둔체 지역에 도착해 네팔군과 함께 합동 작전을 진행했습니다. 내일 새벽 긴급 구호대가 합류하면 실종자 수색 작업은 더 탄력을 받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애플에 직접 연락해 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온타리오호(Lake Ontario)를 아메리카호(Lake America)로 바꿔 달라고 요구했다고 더그 버검 미 내무장관이 31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기반인 데이터센터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들을 향해 독설을 내뱉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31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미국 지역사회가 데이터센터를 원하지 않는 유일한 이유는 낙후되고 가난해지기를 원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26.09.01. 오후 5:22. 이재명 정부의 2기 내각 인선 후 후보자들의 표정과 정치권 반응을 담았습니다. YTN 김진아 (kimja@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
오늘도 중북부 지방은 더위가 쉬어갔습니다. 맞습니다. 비구름이 하늘을 뒤덮으면서 연일 예년 기온을 밑돌았는데요. 하지만 내일은 서울 낮 기온이 29도로 다시 예년 수준까지 오르겠고, 습도가 높아서 체감하는 더위는 이보다 더 ...
비례대표 의원직을 계속 유지할 거냐는 질의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또 한 번 즉답을 피했습니다. [용 혜 인 /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 (여권에서도 비판 나오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 입장 변화 혹시 ...
네팔과 티베트를 덮친 홍수로 숨지거나 연락이 끊긴 사람들이 6천 명에 육박하면서 비슷한 자연환경을 가진 나라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당장 남미의 페루는 빙하호 60곳 가까이가 매우 위험한 상황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오늘(1일) 도쿄 시나가와구 프린스 호텔에서 '2026 도쿄 K-푸드페어'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푸드테크 기업과 식물성 원료 코스메틱 등 소비재 기업 78개사가 참가해 ...
충청남도와 아산시, 삼성디스플레이와 한국전력, 한국수자원공사가 67조 원 규모의 첨단 전략산업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중 하나로, 각 기관은 삼성디스플레이의 대규모 투자가 원활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