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이 중순으로 접어들었지만, 낮에는 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은 119년 만에 역대 가장 뜨거운 10월 중순 날씨를 기록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장아영 기자! 예상했던 것보다 한낮 기온이 더 높이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공개 비판해 온 임은정 광주중수청장에 대해 감찰 착수를 지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청장이 중수청을 수사 기관이 아니라 정치하는 기관으로 만들고 있다고 ...
연휴 동안 부산 북항 친수공원의 상어 '부캉이'를 보려는 방문객들이 발걸음이 끊이지 않으며 누적 방문객이 130만 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부캉이 배에서 붉은 신체 기관이 발견돼 출산설이 돌기도 했지만, 상어가 장을 ...
전남광주 여수에서 배로 3시간가량 걸리는 섬 백도 주변입니다. 일반인의 직접적인 출입이 제한돼 생태계가 잘 보존되고 있는 이곳에 국립공원공단 소속 연구원들이 나타났습니다. [김 건 석 / 국립공원공단해양생태보존원 연구원 :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감찰 지시 예고와 관련해 당사자인 임은정 광주중수청장은 "중수청 감찰 1호인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잘 대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광주청장은 "중수청 1호 감찰 대상이 제가 된 것은 많이 ...
한국 남자 축구선수 A매치 최다 골 기록을 새로 쓴 손흥민이 소속 팀 LAFC에서 풀타임을 소화한 가운데, 팀은 상대 선수가 퇴장당해 10명과 싸우고도 또 승리를 챙기지 못했습니다. LAFC는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홈 경기에서 1대 1로 비겨 최근 리그 4경기 연속 무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 도심 주택가에서 자신의 장모를 살해하고 별거 중이던 아내를 납치한 뒤 달아난 20대가 7시간 만에 강원도 야산에서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압송해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취재기자 ...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정감사가 내일부터 2주 차 일정에 들어갑니다. 미국이 '동맹 기준'을 언급하면서 촉발된 한미 관계 논란과 함께,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까지 굵직한 현안이 줄줄이 예정돼 있습니다. 정치부 ...
청와대는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가 난 어제(10일) 골프를 쳤다는 야당의 의혹 제기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가족과 함께 태릉 골프장을 찾았고, 현장에서 사고를 보고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오늘(11일) 이같이 ...
중국산 인공지능 침투테스트 도구 '아르텍스'는 원래 기업이 보안 약점을 미리 찾아내 보완할 수 있도록 돕는 방어용 모의 해킹 도구로 개발됐습니다. 하지만 최근 우리나라 금융권을 겨냥한 연쇄 해킹 공격에 활용된 것으로 알려지며 ...
AI를 활용한 것으로 보이는 해킹 공격에 지금까지 최소 1백만 건의 개인정보가 노출됐습니다. 정부도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황윤태 기자! 지금까지 해킹으로 피해를 본 개인정보는 얼마나 ...
오늘도 한낮엔 여름 같은 더위가 나타난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10월 중순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내일까지 늦더위가 이어지겠고, 곳곳에 소나기 예보도 있습니다. 지금 잠수교에서는 가을 축제가 한창이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