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 오후 3:48. 오늘(27일) 오전 10시 30분쯤 충북 청주에 있는 SK하이닉스 M11 공장 반도체 가공 설비에서 불꽃이 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공장 관계자들이 내부 소화 설비로 불꽃을 진압하면서 화재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직원들이 1시간 동안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반도체 생산 공정엔 문제가 없다면서 정확한 ...
삼성전자 노사 분쟁을 계기로 기업의 초과이익에 대한 분배 문제가 쟁점화된 가운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7일 "사회적 대화가 유일한 해법"이라며 다음 달 1일 긴급토론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명칭은 `한국형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의 관계 정상화를 위한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압박하자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격분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현지 시간 26일 보도했습니다. 한 소식통은 트럼프와 긴밀한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대한민국의 국격이 걸려 있다는 책임감으로 준비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7일) 부산 해운대구에서 열린 개최 준비 현황 보고회에서, 이번 위원회 개최는 대한민국의 선진 문화 역량과 글로벌 리더십을 세계에 선보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경기도가 지난해 4월 처음 도입한 '기후보험'의 1년간 지급 건수가 5만1천여 건, 지급 액수는 12억여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는 기초생활수급자 등이 폭염이나 태풍 등 기상특보 발령 때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하루 2만 원을 지원하는 취약계층 의료기관 통원비가 5만 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연 1회 10만 원을 지급하는 온열질환 진단비 ...
울산시가 전국 시·도 가운데 처음으로 장애인 영유아기부터 성인기까지 단절 없이 지원하는 '울산형 생애주기 통합지원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합니다. '울산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이번 개편은 18살 미만 전체 장애아동과 장애의심 아동으로 확대되고 가족 중심밀착 관리와 조기 발견을 위한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그동안 울산 지역 5천500여 ...
2026.05.27. 오후 3:07. 오늘(27일) 아침 필리핀 동북동쪽 해상에서 제6호 태풍 '장미'가 발생했습니다. 태풍 '장미'는 점차 북서쪽으로 이동해 다음 달 1일쯤 일본 오키나와 남쪽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현재는 강도 1의 약한 세력이지만, 북상하면서 점차 강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태풍 '장미'는 뜨거운 해상에서 에너지를 ...
삼성전자 사장단은 그동안 노사 분쟁으로 국민과 주주들에게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거듭 사과하고 향후 5년 동안 중소 협력사 지원 등에 모두 5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오늘(27일) 사장단 명의 입장문을 통해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겸허한 자세로 노사관계는 물론 경영 전반을 깊이 성찰하겠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어 기술 혁신과 과감한 ...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대기업 집단 지정을 위한 자료를 허위 제출한 혐의로 김범석 쿠팡Inc 의장에 대한 형사 고발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주 위원장은 어제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쿠팡이 총수 일가가 경영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서약서에 썼는데, 이에 위반되는 사실이 발견돼 동일인 지정을 했던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이 입증되면 ...
2026.05.27. 오후 2:57. 이 대통령, 수서 매몰 사고에 "안전한 수습에 만전" "집중 호우기 앞두고 취약시설 한 번 더 점검하라" ▶ 자세한 뉴스 잠시 뒤 이어집니다. YTN 홍민기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 ...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서울 마곡동에 있는 LG전자 마곡 업무센터에서 흉기 피습 사건이 발생해 직원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특수상해 혐의를 받는 협력업체 직원 60대 남성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
코스피가 거침없는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장중 한때 8천4백 대를 넘어가는 등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시총 1조 달러 클럽에 진입했습니다. 김세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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