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민 캐스터, 오전부터 피서 나온 분들이 많다고요? [캐스터] 네, 더위를 피해 도심 속 계곡을 찾은 시민들도 무척 많은데요,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입니다. 밤낮 없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오전부터 날이 후텁지근합니다 ...
새롭게 떠오르는 시장, 아프리카에서 우리 가전 제품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국민 세 명 가운데 한 명은 우리 가전 제품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한인섭 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더운 나라인 만큼 ...
미국 연방 검찰이 수도 워싱턴DC의 명소인 인공 연못 '리플렉팅 풀'을 고의로 훼손한 혐의로 기소한 전 국가대표 카누 선수 데이비드 허른에 대한 공소 기각을 요청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 건국 250주년을 맞아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한 리플렉팅 풀 바닥의 방수 자재가 벗겨진 것이 허른의 고의 훼손 때문이라며 무리하게 그를 기소한 트럼프 행정부에 비난 ...
2026.08.01. 오전 02:20. 어젯밤(31일) 9시 10분쯤 부산 남구 용호동에 있는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정전으로 2개 동 400여 세대가 무더위 속 에어컨 등 가전을 사용하지 못하는 불편을 ...
2026.08.01. 오전 08:03. 00:00 '전장을 넓혀라' 선제공격 나선 이란의 노림수 02:01 이란 외무, 이집트 항구 드론 피격 "이스라엘 위장 작전" 02:40 이스라엘 "폭발물 700t으로 레바논 남부 ...
지난달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으로 멈췄던 현지 반도체 공장들이 서서히 재가동을 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이 보도했습니다. 2016년 구마모토 대지진 당시 ...
경찰이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곳곳에서 적발된 음주 운전자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대처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조경원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한밤중 서울 양화대교 위, 한 여성 운전자가 경찰관의 안내를 받으며 갓길로 이동합니다. 생수로 두 차례 입을 헹군 뒤 음주 측정기를 불자, "부세요. 더 더 더… 되셨습니다." ...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남미 3국 순방 일정이 마무리된 것과 관련해, 실용외교의 결실을 여당이 책임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윤미 대변인은 오늘(1일) 서면 브리핑에서 ...
불쌍하다며 야생 까마귀를 집으로 데려가 기른 40대가 벌금형 선고를 유예받았습니다. 의정부지방법원은 야생생물 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 A 씨에게 벌금 70만 원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초범이고 관련 법률을 알지 못한 채 범행해 참작할 사정이 있는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6월 초 경기 의정부시 가금 ...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 서쪽에서 규모 4.7의 지진이 발생해 주민들이 다치고 대규모 정전이 되는 등 피해가 났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현지 시각 어제(31일) 저녁 7시 46분 나폴리 서쪽 캄피플레그레이 지역에 규모 4.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이 지진으로 강한 흔들림이 감지돼 주민들이 대피했고, 이 과정에서 10명이 타박상 등 가벼운 부 ...
보완수사권 폐지 등을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어제(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이르면 다음 주에 국무회의와 대통령 재가를 거쳐 공포될 전망입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오늘(1일) YTN과의 통화에서, 개정안에 대한 국회 절차가 끝난 만큼, 빨리 처리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남미·독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귀국한 뒤 주 ...
지난해 대선 당시 각 지역 선거관리위원회가 시간대별 투표자 수를 잘못 보고했다가 추후 수정한 사례가 81건에 달하는 거로 확인됐습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중앙선관위에서 확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