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 대통령이 최근에 SNS에서 말했던 호의호식하면서 고관대작으로 평생 살아온 사람 이게 누구냐라고 많이, 추 지사 아니냐고 이렇게들 예상했는데 "나 아니다" 라고 부인했습니다. ◆김종혁> 본인이라고 그러겠습니까?
캐롤라인 레빗 전 대변인에 이어 취임한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대변인이 오늘 첫 백악관 브리핑에 나섰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에너지 투자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소개하면서 한국이 알래스카 LNG 개발사업에도 540억 달러 ...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국회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청문회에서 김 후보자는 과거의 검찰은 개혁대상이라며 윤석열 전 총장을 대표적인 정치검찰이라고 말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홍구 기자 ...
코스피가 어제 장중 6천 선이 무너지는 등 투자 심리가 급속도로 얼어붙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조금씩 상승세를 보이면서, 주가를 소폭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세호 기자!
각이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전국구 이슈 파이터 두 분 모셨습니다. 신지호 전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의원 나와주섰습니다. 어서 오세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오늘 ...
경찰은 어제 오후 1시 50분쯤 시민들이 제압한 59살 남성 A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이곳 인천 남동경찰서로 압송했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피의자에 대한 조사는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피의자가 ...
미국 뉴욕 주유엔 한국대표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선 북한의 비무장지대, DMZ 지뢰 폭발 관련 대응을 놓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 출신인 차지훈 주유엔 대사의 전문성을 놓고도 설전이 이어졌습니다.
우리 정부의 반박에도 백악관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 개발 사업에 한국이 72조가 넘는 투자를 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알래스카주 공화당 후보 지원에 나선 건데 중간선거가 3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트럼프 대통령도 알래스카로 ...
인천 구월동에 있는 복합 상가 건물에서 일면식 없는 시민들을 상대로 흉기 난동을 벌인 50대 남성에 대한 경찰이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 조사에는 프로파일러가 투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
제주에서 호주 국적의 4살 여아가 아버지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아이 어머니는 경찰에 여러 차례 아이의 안전 확인을 요청했는데도 제대로 대처가 안 됐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특히, 경찰이 실종신고를 했는데도 직접 대면 ...
◇앵커> 다행히 병원으로 옮겨진 피해자는 맥박을 회복했다라고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앞으로 피의자가 형량이 어떻게 나올 것인가, 이 부분도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살인미수에 그친 상황이 될 것 아니에요. 그런데 불특정다수를 ...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성폭력 범죄를 다시 저지른 재범이 한 달에 2건꼴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2022년 1월부터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