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이세나 앵커, 조진혁 앵커■ 출연 : 김형준 KAIST 기후환경에너지연구소장*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
■ 진행 : 조태현 앵커, 엄지민 앵커■ 출연 : 김형준 KAIST 기후환경에너지연구소장*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
끝으로 날씨 소식 살펴보겠습니다.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원이다 캐스터![캐스터]네, 상암동 야외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출근길 날씨 어떻습니까?[캐스터]네, 밤사이 곳곳에서 열대야가 나타난 가운데, 현재 ...
■ 네팔 대홍수…392명 사망·1,400여 명 실종■ 한국인 9명 실종…고립 9명 안전지대 이송■ 정부대응팀 네팔 도착…본격 활동 시작■ 네팔 주말까지 소낙성 비…추가피해 우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카카오톡] ...
어젯밤 인천 자월도 부근 해상에서 운항하던 석유 운반선에 불이 나 승선원 2명이 숨졌습니다.해경이 밤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배에 실린 석유에 불이 옮겨붙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취재 기자 연결합니다.임예진 기자, ...
이란전쟁 여파로 인도·태평양뿐 아니라 유럽도 심각한 미사일 부족 사태에 직면하면서 러시아의 잠재적 공격에 취약하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AP 통신은 현지 시간 26일 미 국방 당국자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관계자를 인용해 유럽에 주둔 중인 미군과 나토군의 패트리엇 미사일 ...
대홍수로 한국인을 포함해 수백 명이 실종된 네팔 내 수색·구조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가 투입될 것으로 보입니다.군 당국은 소방당국으로부터 구호물자와 구호장비의 현지 수송을 위해 대형공중급유기 지원 요청을 받고 네팔 카트만두 공항 현지 ...
사유를 따지지 않고 병역거부자를 일괄 해고하도록 한 병역법이 헌법에 어긋난다고 헌법재판소가 판단했습니다.국내에서 태어난 외국인도 출생 즉시 등록할 수 있는 권리를 법에 만들지 않은 건 위헌이라는 결정도 나왔습니다.윤해리 ...
네팔과 중국 국경지대를 휩쓴 산사태와 홍수로 사망자가 400명에 육박하고 실종자는 1,4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AFP 통신은 네팔 경찰 발표를 인용해 현지에서 확인된 사망자가 389명으로 늘었다고 보도했습니다.또 중국 관영 매체가 티베트의 인명 피해 규모를 3명으로 집계해 ...
네팔 대홍수로 직원 6명과 연락이 끊긴 두산에너빌리티의 현지 대응팀이 우리 시각으로 오늘(28일) 새벽 12시 50분쯤 네팔 현지에 도착했습니다.앞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정연인 대표이사 등 8명으로 구성된 긴급대응팀을 사고 현장으로 보냈습니다.현지에 도착한 대응팀은 현장 상황을 파악한 뒤 ...
오늘(28일)부터 공연이나 스포츠 경기의 암표를 팔다 적발되면 판매액의 최대 50배에 달하는 과징금이 부과되는 등 처벌이 대폭 강화됩니다.문화체육관광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연법'과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오늘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개정안은 매크로, 즉 자동 반복 프로그램 ...
네팔과 중국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발생한 토사와 암석이 하천 물길을 막으면서 거대한 차단 호수, '언색호'가 형성돼 2차 재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네팔과 중국은 현지시간 27일 이미 수량이 200만㎥에 달한 언색호의 붕괴 위험을 경고하며 추가 홍수 경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