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도 낮 기온이 35도까지 치솟으며 올해 여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더위는 두 개의 뜨거운 고기압과 남쪽에서 유입된 덥고 습한 공기, 또 지형효과가 원인인 것으로 분석됐는데, 마치 두 개의 이불을 덮고 온풍기를 ...
제9호 태풍 '바비'가 상륙한 중국에선 200만 명 넘게 대피했습니다. 문 닫은 학교나 체육관 등은 대피소로 변했고, 고가도로나 다리 위는 주차장이 됐다고 하는데요. 이유가 뭘까요? 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이 전합니다. [기자] ...
내일(13일) 선고되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상 여론조사 의혹' 재판과 관련해 먼저 재판을 받았던 김건희 씨는 1·2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두 재판부 모두 대가성을 단정할 수 없다고 봤는데, 윤 전 대통령 ...
2026.07.12. 오후 10:33. 이석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사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에 대해, 헌법에 위배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12일) 자신의 SNS에, 현행 ...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의 피고인 장윤기가 오늘(13일) 오전 2차 공판에 출석합니다. 첫 공판에서 입장표명을 미뤘던 범행 동기에 대해 어떤 식으로 진술할지 주목됩니다. 이정미 기자입니다. [기자] 장윤기는 첫 재판에서 ...
밤에도 더위가 가시지 않으면서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열대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시민들은 도심 속 수영장과 한강을 찾아 무더위를 식혔습니다. 손효정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주말의 마지막 밤, 서울 ...
현대차 임금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노조가 오늘(13일)부터 사흘 동안 부분 파업에 들어갑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늘(13일)부터, 주간 조와 야간 조가 근무조별로 2시간씩 작업을 멈추는 방식으로 부분 파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사측은 지난해 영업이익 감소와 올해 상반기 판매 실적 부진으로 임금 인상 여력이 별로 없다는 입장이지만, 노조는 물가 상승을 고려한 ...
국민의힘이 국회 일정 '전면 보이콧' 기조를 유지하면서, 후반기 국회는 2주째 반쪽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강대 강 대치 속, 정상화까지는 갈 길이 멀어 보이는데, 이번 주 제헌절이 반쪽 국회 장기화 여부의 분수령이 될 ...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장맛비가 내린 게 언제인가 싶게 전국이 폭염으로 펄펄 ...
북한은 지난 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 주재로 열린 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대남·해외 정보 수집과 공작업무 총괄 기구인 '정찰정보총국'의 임무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9월 기존 정찰총국을 ...
2026.07.12. 오후 5:46. 오늘 서울 낮 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35도까지 올랐습니다. 또 폭염경보가 내려진 서울은 올해 첫 열대야가 기록된 가운데 밤사이 최저 기온이 25도를 웃돌 것으로 예상돼 ...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미국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 체결 이후 세 번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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