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새롭게 부산 명물이 된 상어 '부캉이' 이제 모르는 분이 없을 정도가 됐는데요. 추석 연휴를 맞아 부산을 찾은 시민들 앞에 또 모습을 드러내 즐거움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황보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부산 동구 ...
북한 김선경 외무성 부상이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에 도착해 북미 간 물밑 접촉이 이뤄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 부상은 쏟아지는 질문에도 침묵한 채 공항을 빠져나갔고 취재진을 따돌리는 과정에선 심야 추격전이 ...
추석 연휴 첫날, 고속도로에는 고향을 찾으려는 시민들이 몰렸습니다.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면서 휴게소에는 잠시 쉬어가려는 시민들도 볼 수 있는데요.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기수 기자! [기자] 네, 경부고속도로 ...
오늘(24일) 낮 3시쯤 경남 사천 늑도항에 정박해 있던 3.3톤짜리 낚싯배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배에 사람은 없어 인명 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
추석 명절을 맞은 정치권, 충돌하는 현안을 잠시 내려놓고 명절 민심 잡기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명절 직전,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요구 거부 이후 청와대와 대법원이 연일 충돌하고 있는데요. 정치권 현안 두 분과 ...
경기 분당경찰서는 오늘(24일) 식당에 페인트 등을 뿌리고 집기류를 파손한 뒤 달아난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들은 오늘(24일) 새벽 2시 40분쯤 경기 분당구 서현동에 있는 중식당에 유리를 깨고 들어가 ...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으로 송환됐다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우리 정부도 사실상 이를 확인했습니다. 이들은 3~4일 전 우리나라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앞으로 남북관계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김문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리 모 씨 / 북한군 포로(지난해 2월 25일) : 내 한국으로 꼭 가고 싶어요. 그리고 우리 부모 ...
새벽 시간 경기 분당구에 있는 중식당에 괴한이 침입해 검은색 페인트로 테러를 벌이고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업주는 가게 상호가 중국의 대표 인사 이름과 같아 여러 차례 항의를 받았다고 주장했는데, 경찰 수사가 주목됩니다. 최승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어두컴컴한 새벽, 회색 옷에 모자를 눌러쓴 두 사람이 가게 앞을 서성입니다. 잠시 뒤 가게 ...
영부인 저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이 '타짜 : 벨제붑의 노래' 등 경쟁작을 제치고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개봉일인 어제(23일) ...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최근 한국에 보냈다고 공개한 북한군 포로 2명이 3~4일 전 우리나라에 도착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용원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들의 입국 ...
이번 추석은 아쉽게도 하늘이 흐려서 보름달 감상은 어렵겠습니다. 또 비 소식도 있습니다. 오후 3시경부터, 중부지방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남부 지방으로 확대됩니다. 내일 성묘하는 분들은 오후 3시 전에 다녀오시는 게 안전하겠습니다. 남부 지방의 비는 토요일 오후까지 내리다가 그치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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