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중부와 남부의 하늘 표정이 조금 다르겠습니다. 맞습니다. 우선 중부를 중심으로는 낮까지 구름만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서울과 춘천의 낮 기온이 22도, 대구 21도로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AI 학습을 위해 한국에서 매입한 한국어 도서가 총 165.69t(톤)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책 한 권의 무게를 평균 400g으로 계산하면 약 41만4000권으로, 국내에서 ...
산 좋고 물 맑기로 알려진 경기도 양평군이 앞으론 자전거 관광 1번지로도 유명세를 탈 것 같습니다. 오는 2020년까지 양평군 주요 관광지 일대에 자전거 도로가 신설됩니다. C&M 경동방송 오용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
프로야구 LG가 준플레이오프에서 KIA에 1, 2차전을 모두 내주며 시리즈 탈락 위기에 몰렸는데요. 안방에서 '베테랑' 선발 카라스코를 앞세워 반격을 노립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김도영에 결승 홈런을 허용하며 ...
◆ 앵커 : 정치적인 배경을 짚어주셨는데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이민 정책을 굉장히 보수적으로 가져가면서 본인의 치적 홍보 기회로 삼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도 그럴 게 최근에 악재가 있는 게 중간선거 2주 앞두고 백악관 ...
여신도 3명을 성폭행해 징역 17년을 확정받고 복역 중인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총재 정명석 씨. 대전지방법원은 또 다른 성범죄를 저지른 정 씨에게 징역 33년을 선고했습니다. 검찰이 구형한 27년보다 6년 더 무거운 ...
인도네시아에서 11년 만에 최악의 산불이 계속되면서 극심한 대기 오염에 시달리는 주변 동남아 각국에서 공기청정기와 산소통이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19일 AFP 통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가전제품 유통업체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과 가격 급등에 불만을 드러낸 데 이어 중국의 대규모 증산 가능성을 잇달아 언급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이 높아진 상황에서 대형 수요자인 머스크가 `중국산`을 앞세워 공급업체들을 견제하는 것 아니냐는 ...
이재명 대통령이 베트남의 부가가치세 환급 지침 변경 소식을 전하며, 정상외교가 우리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9일) SNS를 통해, 지난 4월 베트남 국빈 ...
이재명 대통령은 전시작전통제권 문제와 관련해 반드시 조기에 환수해야 되고,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다며 한미 협의도 기본적으로 돌려받는 쪽으로 얘기가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9일) 춘추관 차담회에서 전 세계에서 재래식 군사력이 세계 5위이고, 국방비 지출 수준만 북한 GDP의 1.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우리 군이 확성기 경고방송 도발과 경고 사격을 이어가고 있다며, 북한도 전술적 타격 수단들을 남부 국경선 부근에 증강 배치하고, 대남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장은 오늘(19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공개한 담화에서 한국 군부 깡패들의 무모한 객기로 남부 국경선 일대에는 살벌한 국면이 조성 ...
오늘(19일) 오후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소방 재정 문제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소방이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고 말해 파행이 빚어졌습니다. 부 의원은 "국가직인 소방 공무원 예산의 90%를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고 있어 재정을 진짜 쭉쭉 빨아먹는 것 아니냐"며 국가 예산 부담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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