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냉동창고 살인사건에서 계획범죄를 의심할 만한 정황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관련 내용 포함한 사건 사고,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와 함께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교수님 어서 오세요. 우선 60대 여성이 숨진 파주 ...
초가을 날씨를 즐기기 좋은 주말이었지만, 오늘 중부와 남부의 기온은 사뭇 달랐습니다. 구름이 많이 낀 중부지방은 낮 동안 선선했고, 남부지방은 예년보다 더웠는데요. 휴일인 내일도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 중부지방은 서울이 ...
데뷔 1년도 안 돼 주요 차트 정상을 휩쓴 그룹 코르티스가 '영크크'란 신조어까지 유행시키며 세대의 아이콘으로 떠올랐습니다. '영크크'에 담긴 의미, 음악과 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까지, 김승환 기자가 멤버들을 직접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이 11월 미국 중간선거 직후 끝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12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이란과의 전쟁 종료 시점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아주 가까운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중간선거 직후가 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책을 사서 소장하는 대신 매월 일정 금액을 내고 골라 읽는 '전자책 구독 서비스'가 출판계의 한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용자에겐 저렴하고 편리한 독서 방식이지만, 수익 배분 등을 놓고 논란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국민의힘이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집중포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찰이 수사자료 유출 의혹 수사에 착수했다는소식에 한동훈 의원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는데요. 관련 소식 포함한 정치권 ...
이재명 대통령은 역사적인 북극항로 첫 길을 연 서명원 선장과 선원 여러분에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도 무사 귀환과 성공적 북극항로 개척을 함께 빌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2일) SNS에, 국내 최초로 ...
중국과 러시아가 주도하는 비(非)서방 신흥경제국 모임인 브릭스(BRICS) 정상회의 참석차 인도를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냉전적 사고와 진영 대결에 반대하고, 다른 나라의 주권 침해와 내정 간섭에도 반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인도 뉴델리 바라트 만다팜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제18차 브릭스 정상회의에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전 여파로 인한 기름값 폭등에 대응하기 위해 국방물자생산법(DPA)을 발동해 미국 내 정유 능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는 현지 시간 11일 소식통들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일 미국 정유업체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방물자생산법을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습니다.
대두와 옥수수 수확철을 맞은 미국 농가에서 깊은 한숨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연중 농기계 사용이 가장 많은 시기, 경유의 가격이 갤런당 6달러를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지난해 이맘때와 비교하면 무려 63%나 ...
북한 문제와 한반도 외교 안보 뉴스를 심층 분석하는 '한반도 리뷰' 시간입니다. 이대 북한학과 박원곤 교수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북한이 오늘 새벽 5시 20분쯤에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여러 ...
오늘(12일) 낮 1시 50분쯤 전남광주 진도군 의신면 소삼도 인근 해변에서 물놀이하던 일가족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성인 여성과 4살 아들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함께 있던 7살 아들은 저체온증 등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과 소방은 "가족들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민간구조대와 함 ...